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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게이트:런던] 성스럽고 강력한 공격을! 검기사 가이드 번호 : 16 번글        조회 : 4202
작    성    자 : 11 
검기사란 어떤 직업인가?


진정한 신봉자이며 믿음의 수호자이면 악의 파괴자인 성스러운 기사, 템플러.
그들이 런던을 침공한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 다.
치열한 전투의 최전방에서 천상의 성스러운 힘을 담아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 그들.


그리고 그러한 템플러 진형(Faction)의 직업중 하나로 '검기사'가 존재한다.


검기사는 그 누구보다도 많은 대미지를 보다 빠르게 줄 수 있는 직업으로
다양한 무기를 다룰 수 있으며, 두 종류의 무기를 한번에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 다.

다양한 무기에는 건(총)류도 포함되어 건류의 무기를 통한 공중 공격도 가능하며
직접 뛰어올라 공중의 적을 타격할 수 있는 공격 스킬 및 무기 던지기류의 스킬 또한 가지고 있 다.


이러한 검기사의 스킬 계열은 크게 증폭스킬, 공격스킬, 오오라 스킬, 외침 스킬이 있 다.



검기사의 스킬


▶ 증폭 스킬



증폭스킬은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효과가 중첩되어 점점 더 높은 효과를 발휘하는 스킬이 다.

이에는 몬스터와 전투시 1분동안 일정량의 체력을 채워줄 수 있는 '힐'류의 스킬이 포함되며
많은 적을 상대할 수록 치명타 확률이 늘어나는 스킬, 이속이 증가하는 스킬 외에
증폭 스킬의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증폭 지원용 스킬이 있다.

이러한 (일부) 증폭스킬의 발동 조건에는 적을 해치워야만 한다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어
검기사가 몬스터에게 마지막 타격을 주어 해치운 경우에 증폭 스킬 효과가 적용되므로
다수의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파티 플레잉시에서의 스킬 효용성은 비교적 반감되는 편이 다.



■ 회복의 증폭 :

회복의 증폭 스킬을 사용한 상태에서 적을 해치우면
(꼭 해당 스킬을 사용하여 일명 '막타'를 쳐야만 적용된다.)
스킬을 시전한 캐릭터의 HP가 일정 시간 동안 회복되는 효과를 갖는다.
총 세번까지 중첩되며 스킬 효과가 중첩될수록 회복되는 HP의 양도 늘어난다.


게임 초반 물약을 구입하여 사용하기 부담스러울 때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스킬.
오른 클릭이나 왼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습관적으로 사용해 준다면
훨씬 더 안전한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캐릭터가 죽는 확률도 그 만큼 줄어든다.

또한 스킬로 회복되는 양이 캐릭터의 HP의 총량에 따라서 비례하여 증가하므로
고레벨이 되어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지만 '노말' 난이도를 완료 후
고 난이도에서 플레이하게 될 때 파티 플레잉 위주로 게임을 진행한다면
그 만큼 적용 빈도가 낮아져 효용성을 체감하기에는 힘들다는 평가가 있다.



■ 분노의 증폭 :

해당 스킬로 적을 해치우면 일정 시간 동안 치명타율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며
총 세번까지 중첩되어 스킬 효과가 중첩될수록 증가하는 치명타율도 올라간다.

모두 마스터하여 세 번까지 효과가 중첩될 경우 총 21% 증가한 치명타율을 가지므로
치명타율에 중점을 둔 육성을 생각하고 있다면 해당 스킬에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 다.



■ 신속의 증폭 :

해당 스킬로 적을 해치우면 일정 시간 동안 이동 속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며
총 세번까지 중첩되어 스킬 효과가 중첩될수록 증가하는 이동 속도도 높아진다.

아드레날린과 전력질주 스킬과 중첩되지 않으므로 둘의 쿨타임이 맞물려 있을때
사용한다면 대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공격 스킬 중 스킬이 발동되면서
캐릭터가 이동할 수 있을 경우 '신속의 증폭' 스킬이 적용되어 있는 상태라면
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며 스킬이 사용되므로 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5레벨까지 습득했을 때 3단계 증폭 효과일 경우 이동속도를 100% 증가시키므로
같은 시간 내에 증가된 배의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스킬이 발동될 때 캐릭터가 이동할 수 있는 공격 스킬이 거의 없고
만약 이동속도 증가 자체의 효과를 노리고자 한다면 아드레날린을 복용하거나
전력질주 스킬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처할 수 있으므로
어중간한 포인트를 투자할 것이라면 다른 스킬에 투자함을 고려해보도록 하자.



■ 증폭의 대가 :

증폭계열 스킬의 지속시간이 증가하는 효과를 갖는다.
증폭 스킬들을 주로 사용하는 육성을 생각하고 있다면 투자해주는 것이 좋다.



▶ 외침 스킬




하나의 대상만을 남기고 그외의 몬스터를 달아나게 하는 스킬이 포함되어있다.
상위 스킬을 배우면 남겨진 몬스터의 공격력이 낮아지는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 선택의 외침 :

지정한 적을 도발하고 주변의 적들을 공포에 질려 도망가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 다.
적에게 둘러싸여 위험할 때 사용하면 좋으나 적에게 100% 적용되는 것은 아닌것이 흠.
스킬 레벨이 올라가면 공포 적용 시간과 적용 범위가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주위에 몬스터가 많이 몰렸을 때와 같이 위급시를 대비한 스킬로 여긴다면
-3초라는 고정된 쿨타임과 마스터 했을 시 25초에 가까운 지속시간을 가지므로-
효과 자체는 나쁘지 않은편이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된 것 처럼 스킬의 효과가 확률에 따라 적용되는 탓에
현재로서는 효용성이 완벽히 검증되지 않은 스킬로, 만약 PvP시에 '천상의 외침' 스킬을
위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길목 스킬 요구 조건 포인트인 3 포인트 투자를 권장한 다.



■ 천상의 외침 :

선택의 외침 스킬에 신성한 기운을 담아 남겨진 적의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효과.
부가적으로 공포 및 도발효과가 증가하여 앞 스킬의 적용율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 다.

모두 마스터 했더라도 공격력 감소 효과가 20%로-10포인트를 투자한것에 비해-크지 않고
'선택의 외침' 스킬의 효용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만큼 '선택의 외침' 보강 스킬인
해당 스킬에 대한 의견은 분분한 상태이다.




▶ 공격 스킬



공격 스킬에는 말 그대로 적을 공격하는 스킬들이 포함되어 있다.

공격 스킬들에는 하나의 적, 전방 혹은 주위의 적들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이 있으며
공중에 있는 적을 직접 뛰어올라 공격하는 스킬과, 검을 던져 공격하는 스킬도 존재한 다.
스킬의 레벨이 올라갈수록 줄 수 있는 대미지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 천공의 일격 :

공중에 있는 적을 뛰어올라 공격하는 스킬로 스킬 레벨이 높을수록 공격력이 증가한 다.
검기사의 경우 기본적으로 공중의 적은 포획기를 써서 끌어당긴 후 상대하면 되나
일일이 포획기를 쓰기 귀찮다면 기본으로 한 포인트 정도 찍어두면 좋다.

단, 공중의 적이 적은 일부 필드 외에선 효용성이 없는 스킬이기도 하고
일부 원거리 몬스터의 경우 캐릭터와 가까워지면 알아서 내려와 캐릭터를 공격하기도 하고
포획기라는 2차 대처방안이 있는 만큼 많은 포인트를 투자하기에는 아깝다는 평이 많 다.



■ 검 던지기 :

멀리있는 적에게 검을 던져 공격하는 스킬로, 스킬 레벨이 올라가면
공격력은 고정되나 스킬의 재사용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상위 스킬인 '검던지기 수련' 스킬을 모두 마스터하면 150%까지 공격력이 증가하고
처음 6초였던 재사용 시간이 모두 마스터시 1.3초까지 감소하지만
단 하나의 적만 공격할 수 있고 직접 조준하여 사용해야 하므로 멀리 있는적, 도망가는 적,
혹은 공중에 있는 몬스터 상대시 사용하기 위해 포인트를 투자하기에는 꺼려진다는 평이 있 다.

만약 검폭풍 스킬의 사용을 목적으로 둔다면 길목 스킬 정도로 포인트를 투자하면 된 다.



■ 검던기지 수련 :

검던지기의 스킬 공격력을 증가시켜 주는 스킬로 해당 스킬을 모두 마스터하게 되면
150%만큼 증가된 공격력을 가질 수 있다. 검던지기 스킬을 사용할 것이 아니며
검폭풍 스킬 사용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면 역시 길목 스킬 정도의 포인트를 투자하면 된 다.



■ 검폭풍 :

자신 주위 360도 방향으로 검을 날려 주위의 적을 공격하는 효과를 갖는다.

스킬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한 번에 날아가는 검의 숫자가 늘어나 공격력도 증가하여
효과 좋은 광역 스킬이라 볼 수 있으나 쿨타임이 20초로 고정된다는 단점이 있다.



■ 심판의 칼날 :

캐릭터 생성시부터 기본으로 주어지는 검기사의 공격 스킬로
스킬 레벨이 높을수록 공격력이 증가하여 모두 마스터시 공격력이 225% 증가한다.
또한 재사용 시간이 없다는 것도 추가적인 장점.

한 개체, 특히 대 네임드, 보스몬스터 전과 PvP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권능의 칼날 :

공격력이 500%증가하는 강력한 대 1개체 스킬로 한 개체 상대 시 그 위력을 발휘한 다.

그러나 스킬 레벨을 올린다 하더라도 재사용 시간이 줄어들 뿐으로 모두 마스터해도
기본 10초였던 재사용 시간이 4.3초까지 정도만 줄어들어 큰 효용성을 기대하기는 어렵 다.
해당 스킬의 재사용 시간을 줄이기 위해 포인트를 투자하는 것 보다는
타 공격 스킬에 포인트를 투자하는 것이 낫다는 평.



■ 무기력화 :

적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고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스킬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감소시키는 이동속도와 방어력이 증가하여
모두 마스터 하면 이동속도를 70%, 방어력을 47%만큼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하나의 적에게만 적용되는 스킬이기에 다수의 몬스터 상대시 효과를 보기 힘들며
대 보스 몬스터전의 경우 대상의 방어력을 낮추는 효과 자체는 좋으나
보스 몬스터의 경우 대부분 이동속도를 감소시킬만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차라리 이 외 공격 스킬에 포인트를 투자하여 빠르체 처치하는 것이 선호되는 편이 다.

해당 스킬의 경우 대보스 전보다는 PvP에서 효용성을 보일 것으로 평가받는 스킬이 다.



■ 돌격 :

멀리있는 적에게 빠르게 이동하여 20%만큼 증가된 공격력으로 공격하는 스킬로
사용할 대상을 선택한 후 스킬을 사용해야만 발동한다는 특징이 있다.


근접 공격을 주로 하는 검기사의 경우 타격 받을 시 도망가거나
원거리 공격을 하는 몬스터 무리가 있을 경우 사용하면 좋은 유용한 스킬이며
PvP시 원거리 공격을 하는 직업이나 도망가는 상대에게 사용할만한 스킬로 평가된 다.

단, 스킬 레벨이 올라가도 재사용 시간이 줄어들 뿐이므로 (모두 마스터 할 때
15초의 재사용 시간이 5.3초까지 줄어든다) 모두 마스터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 다.



■ 돌격 수련 : 돌격 스킬 사용시 방어막 추가 공격력이 증가한다.



■ 회전돌격 :

특정 지역을 선택하면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하여 주위 적들에게 회전 공격을 한다.

PvP전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면 다수를 상대하는 전투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헬게이트의 특성상 '돌격'과 '돌격 수련' 스킬은 길목 스킬로 두고
'회전 돌격' 스킬에 포인트를 투자하는 것이 낫다.


해당 스킬 사용하게 되면 눈 깜짝할새 지정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공격하기에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적을 상대 할 때 그 쪽으로 가는 길에 입는 대미지를 줄일 수 있으며
회전 공격을 주는 만큼 한 번에 보다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그러나 해당 스킬을 올리기까지 '돌격'과 '돌격 수련'에 3포인트씩, 즉 총 6포인트를
투자해야 하므로 돌격 자체의 효과만 보고자 한다면 그냥 '돌격' 스킬에만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 다.



■ 정의의 칼날 :


적을 빠르게 세번 공격하는 효과. 세 번 공격하면서 첫 공격보다 점차 공격력이 감소한 다.
(만약 쌍수 무기를 들고 있다면 총 6번의 공격이 들어간다) 스킬의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점차 감소하는 공격력이 줄어들며 평타보다 꽤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이라 생각하면 쉽 다.

또한 쿨타임이 없는 스킬이기에 정신력이 닳을 때까지 해당 스킬로만 공격을 가할 수 있 다.

똑같이 쿨타임이 없는 스킬인 '심판의 스킬'과 비교했을 때-모두 마스터 했다고 가정하면-
'심판의 일격' 스킬이 총 대미지는 더 많이 주는 편이나 '심판의 일격' 스킬이 한 개체에만
공격을 가할 수 있다면 '정의의 칼날' 스킬은 다수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다수의 몬스터 상대시 유용하게 사용되는 스킬 중 하나이다.



■ 회전베기 :

자신 주위의 적을 회전하면서 공격하는 스킬로 레벨을 올리면 재사용 시간이 감소하게 된 다.

보통 '소용돌이 베기' 스킬을 목적으로 둘 경우 길목 스킬로 5포인트를 투자하게 되나
길목 스킬 이상의 위력을 발휘하여 대부분의 검기사에게 사랑받는(?) 스킬이기도 하 다.

다수의 적을 상대하게 될 경우 사용하면 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5포인트 이상, 마스터 포인트까지 투자해도 괜찮다고 평가되는 스킬 중 하나이다.



■ 회오리 베기 :

디아블로2의 바바리안 클레스의 로망, 휠윈드(!)를 생각하기 쉬우나 그와는 좀 다르 다.

스킬 레벨이 오르면 주는 공격력과 이동속도가 증가하지만 4초라는 짧은 발동 시간과
20초라는 재사용 시간이 고정되었다는 점에서 많이 아쉬운 스킬.

캐릭터 주위 모든 방향으로 검을 날리는 검폭풍 스킬과 회오리 베기 스킬의 콤보가
기대된다는 평은 많으나 아직까지 그 효용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어쨌거나 이팩트 자체는 꽤 시원한 스킬이다.



■ 쌍검 :

말 그대로 쌍수 무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스킬로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소비되는 의지력이 점차 감소하여 모두 마스터하게 되면 총 108의 의지력을 아낄 수 있 다.

공격에 특화된 검기사인 만큼 쌍수 무기로 시원한 공격을 퍼붓는 모습을 보고자 한다면
꼭 포인트를 투자해야 하는 스킬. 무엇보다도 검기사가 사용하는 주무기인 '검'의 경우
거의 모든 착용 제한에서 의지력을 소모하므로 스탯 포인트 투자시 의지력에 투자하는
비중을 낮추고자 한다면 모두 마스터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가시 :

적에게 공격 받으면 반격하여 대미지를 되돌려 주는 스킬. 근접공격에 한한다.

스킬 설명에 나온 숫자만큼의 물리 대미지를 되돌려 주는 스킬로
해당 스킬을 모두 마스터 하게되면 총 33의 물리 대미지를 되돌려 줄 수 있어
다수의 몬스터에게 둘러 싸였을 때 공격과 함께 사용해준다면 보다 빠른 처치속도를 볼 수 있 다.

그러나 노말 난이도 이후의 난이도에서는 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으므로
취향껏 포인트를 투자하도록 하자.



▶ 오오라 스킬



자신을 주위로 일정 범위안에 있는 대상 수 만큼 증가된 범위효과를 볼 수 있는 스킬로
검기사 자신이나 파티원의 파워 및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키는 버프의 기능을 부여하거나
악마들의 공격 대미지를 낮추는 등의 여러 방면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효과를 갖는 다.
단, 이러한 오라 스킬은 한 번에 하나의 스킬만 사용할 수 있음을 참고하자.




■ 정신력 오라 :

오라 범위 안에 있는 최대 8개체의 몬스터 수 만큼 플레이어의 정신력 회복이 증가되며
스킬 레벨이 올라갈수록 한 번에 차는 정신력의 양이 증가한다.

평타만으로는 몰려드는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에는 버거운 것이 사실이고 자신이 죽기전에
적을 쓰러뜨려야 하는 공격에 특화된 검기사의 특성상 다양한 스킬 사용은 전투의 기본이 된 다.
따라서 정신력의 소모가 많아질 수 밖에 없으므로 정신력 오라 스킬은 필수적이라 봐도 좋 다.



■ 대자연의 오라 :

오라 범위 안에 있는 최대 8개체의 몬스터 수 만큼 플레이어의 속성 공격력이 증가되며
스킬 레벨이 올라갈수록 증가되는 속성 공격력이 높아진다.

해당 오라를 켠 상태에서 플레이한다면 속성 효과가 적용되는 것이 확실히 체감된 다.
속성 공격력 증가에 집중한 육성을 염두에 두고 있을 경우 포인트를 투자해 준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오라 스킬이다.



■ 열정의 오라 :

오라 범위 안에 있는 최대 8개체의 몬스터 수 만큼 플레이어의 치명타율이 증가하며
스킬 레벨이 올라갈수록 증가되는 치명타율이 증가한다.

모두 마스터하면 스킬 기본으로 주어지는 12%와 적 한 명당 2%의 치명타 증가율로
총 28%의 치명타율을 보유할 수 있게되어 높은 위력을 실감할 수 있게된다.
치명타율에 집중하여 육성하고 있을 경우 투자하여 사용한다면 좋은 오라 스킬.
'분노의 증폭'이라는 스킬과 콤보를 이룬다면 막강한 전투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 다.



■ 굴절의 오라 :

원거리 공격을 일정확률로 방어하는 스킬로 스킬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방어확률이 총 50%까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 보복의 오라 :

원거리 공격을 일정확률로 반사하는 스킬로 스킬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반사율이 33%까지 증가한다.


굴절의 오라와 보복의 오라라는 두 오라 스킬은
공격에 특화되어 있는 검기사의 방어 스킬 중 일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보다 안정적인 전투방식을 선호한다면 두 오라 스킬중 하나를 이용해도 좋을법 하며
추가로 방어력을 일정량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손에 방패를 들고 전투하는 것도 좋겠 다.
그러나 만약 공격적인 전투 방식을 선호한다면 굴절/보복 오라에 투자하기 보다는
정신력, 대자연, 열정의 오라에 투자하는 편을 권장한다.



검기사의 능력치! 스탯 투자 방식은 어떻게?


검기사는 기본적으로 몬스터에게 근접하여 공격하는 밀리계열이기 때문에
빠르게 적을 처치할 수 있는 높은 공격력 외에도 방어력과 체력 또한 고려해주어야 한 다.

따라서 근접 공격력을 높히고 더 방어력이 높은 갑옷을 입기 위한 '힘' 스탯은 필수이며
생명력을 높여주는 '체력'과-다채로운 스킬 사용으로 빠른 몬스터 처치를 위해 필요한
파워를 늘려주는 용도를 포함,-무기 착용시 필요한 '의지력'에도 어느 정도 투자해야 한 다.


전형적인 밀리계열의 사냥 방식인 근접/(혹은 다수) 상대 전투 방식을 지향한다면
레벨업 시마다 얻게되는 5의 스탯 포인트 중 힘 스탯에 1~2 포인트 씩을 투자하고
나머지 포인트를 체력, 의지력, 정확성 스탯 순으로 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헬게이트 런던의 경우 착용 장비마다 필요한 스탯 요구치가 달라
투자한 스탯의 양이 모자르다면 아무리 좋은 장비라도 착용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므로
위주가 되는 스탯은 적당량 꾸준히 찍어주되 나머지 스탯에 찍을 포인트는 여분으로 모아두어
추후 장착할 수 있는 방어구와 무기에 맞추어 스탯에 투자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 정확성 :

'정확성' 스탯은 치명타 공격력을 증가시켜주며 총기류 사용시 탄의 흩어짐을 감소시킨 다.

치명타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는 육성을 생각하고 있거나 총기류를 위주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투자해도 되겠으나 (검기사가 사용하는 포획기 사용에는 정확성 스탯 능력이 적용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근접공격에 특화된 검기사의 스탯 중 나머지 스탯보다는 중요도가 떨어진 다.


■ 힘 :

힘 스탯은 근접공격력을 올려주며 차후 보다 더 무거운 갑옷을 입을 수 있게 한다.

근접 공격을 위주로 하는 검기사 캐릭터라면 타 스탯 보다 중시하여 투자해야 하며
근접하여 전투하는 직업인 만큼 무거운 갑옷,즉 방어력을 높여주는 중갑이 필수이기에
레벨업 시 얻어지는 5의 스탯 포인트에서 1~2 포인트 정도는 꼬박꼬박 투자해주는 것이 좋 다.



■ 체력 :

근접공격을 하는 검기사의 특성상 적에게 맞을 확률도 높고 또한 맞는 횟수도 많기에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HP는 기본으로 요구되며, HP에 적용되는 스탯이 바로 '체력'이 다.
(또한 검기사의 방어구 착용 요구 조건으로 '힘'과 함께 '체력'이 요구되기도 한다.)
1 포인트 투자시 5의 HP 늘어나게 되며 많은 양 투자해 주어도 아깝지 않은 스탯이 다.

일반적인 육성의 검기사의 경우 힘 스탯 다음으로, 혹은 동등하게 중시되는 스탯으로
장비 착용용으로 모아놓은 스탯 포인트를 제외한 남는 여유 포인트는 체력에 투자해도 좋 다.



■ 의지력 :

정신력이 증가하고 정신력의 회복률에도 영향을 주는 스탯으로 정신력이 충분하다면
지속적인 스킬을 사용한 빠른 전투가 가능해진다.

이러한 정신력에 영향을 주는 것 외에도 '의지력' 스탯의 경우 검기사의 가장 중요한 장비인
'검' 무기에 항상 요구치가 붙어 나오기도 하고, 차후 무기에 강화 아이템을 장착하게 되면
의지력 요구치가 증가하므로 좋은 무기를 착용하기 위해서라도 투자할 수 밖에 없는 스킬이 다.


* 검기사 스킬 중 '쌍검' 스킬의 경우에는 '검' 무기를 쌍수에 들 수 있게 하는 기능 외에도
레벨업 마다 의지력 소비가 일정량 감소하는 효과를 추가로 갖는다.

쌍검 스킬을 8레벨까지 마스터 할 경우 총 108의 의지력 소비를 감소시킬 수 있으나
해당 스킬만 믿고 의지력을 올리지 않다가는 정신력이 부족하게 되어
다채로운 스킬의 사용이 힘들어 전투 자체의 속도가 더뎌질 수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그 만큼은 꼭 투자해 주는 것을 권장한다.


앞서 언급했 듯 헬게이트 런던의 스탯 투자 방식의 경우, 직업마다 중시되는 스탯과
모든 직업에게 총체적으로 중요하게 작용하는 체력 스탯에 투자한 포인트 외에
남는 스탯 포인트는 착용 장비 아이템의 요구치에 맞게 그때 그때 올려주는 식이다.

또한 자신이 어떠한 특징을 지닌 캐릭터가 될 것인가에 따라 스탯 투자 방식은
달라지기 마련이며 그에 따라 개성있는 자신만의 캐릭터로의 육성이 가능할 것이므로
특정 직업의 스탯 투자는 이러한 방식으로 해야한다는 정답은 없는 것이 바로 정답이 될 것이 다.



검기사의 무기슬롯 세팅과 전투 방식



검기사가 사용할 수 있는 손장비는 방패와 건(총), 이도류를 포함 꽤 다양하기에
크게 검과 방패, 포획기와 검, 검과 검-세가지로 구분되는 조합을 사용하게 된다.


먼저 검과 방패의 경우는 한손에는 검, 한손에는 방패를 들고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무엇보다도 '템플러'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 장비착용 모습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좋은 방패가 가진 방어도는 그 레벨대에 장착할 수 있는 상의나 하의에 장착할 수 있는
방어구의 방어도 합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실드와 방어력을 갖추기도 하여
방패를 들었느냐 들지 않았느냐에 따라 전투 난이도에서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검기사의 경우 수호기사처럼 방패를 이용한 스킬은 없어 스킬 사용시의 메리트는 없지만
방패와 검의 조합은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하게 될 때에 보다 안정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게 해주므로 무기 슬롯창에 하나쯤은 넣어두고 사용하는 것도 좋다.


포획기와 검은 전투 속도는 느리지만 보다 안전한 전투를 진행하게 해주는 방법이 다.

'포획기'는 멀리 있는 한 개체의 적을 타겟으로 잡고 사용할 경우(단, 그 몬스터가
포획기의 사정거리 안에 있어야 한다) 자신의 앞으로 당겨올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무기로
원거리에 있는 적, 공중에 있는 적을 순식간에 캐릭터의 앞으로 끌어당길 수 있다.


다수의 몬스터가 있을 경우 한손에는 포획기를, 한손에는 한손검을 장착한채로
포획기의 최대 사정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선 후, 하나의 몬스터를 포획기로 당겨와
앞에 다가온 즉시 다른 한손에 든 검으로 공격하여 없애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손에는 포획기, 한손에는 검을 드는 것은 쌍수 스킬이 없어도 가능하다.)

말했듯 한 마리씩 당겨와 처치해야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전투 속도가 느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검기사만의 스킬인 쌍수스킬을 습득하여 양손에 각각 검을 들고 전투하는 방법이 있 다.
양 손에 각각 검을 들고 공격하게 되므로 한 번에 보다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으나
무조건 몬스터와 붙어서 공격하는 방식이므로 둘러싸일 경우 HP가 빨리 단다는 단점도 있 다.

그러나 검기사의 스킬 중 '힐'류 스킬인 '회복의 증폭'스킬과 물약을 사용하며 전투한다면
단점들을 약간이나마 보완해줄 수 있으며, 무엇보다 베는 맛(?)이 시원한 방식이 되겠 다.



검기사의 무기 세팅 방식을 위처럼 크게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봤으나
헬게이트:런던에서 한 캐릭터가 이용할 수 있는 무기 슬롯은 총 세개가 존재하며
한 슬롯에 두 개의 손장비를 장착할 수 있으므로 그 조합은 굉장히 다양할 것이다.

또한 전투 중에 사용 무기 슬롯을 자유롭게 바꾸어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는 슬롯으로 바꾸어 사용한다면 보다 박진감있고 다채롭게
전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므로 자신의 경험과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도록 하 자.



어떠한 육성법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게임을 플레이하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가지각색의 캐릭터를 만들어 갈 것이고
추후 몇 패턴으로 나뉘어진 육성법이 대표적으로 등장하게 되겠지만
OBT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현재까지는 특별한 육성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 다.

다만 검기사의 스킬들을 미루어본다면 크게 다음의 육성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다.


1. 대미지를 순간적으로 증가시켜 공격하는 공격용 스킬 위주로 선택하여
 한번에 많은 대미지를 주면서 소수, 및 다수의 적을 빨리 물리쳐가는 방식


2. 오오라 스킬에 맞는 무기와 장비 세팅을 이용하여 공격력에 의지하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은 대미지를 부가 효과로 보완하며 (솔플 및 파플로) 육성하는 방식


3. 공격 스킬, 오오라 스킬, 외침 스킬들을 다양하게 선택하여
  -스킬들의 최대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는 적겠지만-육성해가는 방식


선택한 스탯까지 고려하여 위주가 되는 스킬과 스킬트리에 포인트를 주로 투자하 고,
남은 포인트를 다른 루트의 스킬 중 쓸만한 스킬에 투자하며 골고루, 그리고 동시에
여러 스킬들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하지만
다양한 스킬과 스탯 투자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육성방식의 정답이 될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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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없음 작성일시 : 2007-11-15 13: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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